[선거](KOR) 2024 4월 재선거 후보 사과문

UNIST 학부 총학생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4-04-06
조회수 1612

안녕하세요 UNIST 중앙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이전 공고에서 말씀드린 징계 사항에 관련된 해당 후보의 사과문을 공유드립니다.

사과문 전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 2024년 4월 재선거에 출마하게 된 생활관자치회 정후보 최아영, 부후보 김민제입니다.

이번 재선거를 진행함에 있어 출마 과정 중 파일 결함 및 추천인 중복으로 인한 주의 2회를 누적 받아 경고 1회를 받게 되어 해당 사실을 알려드리고자 위 사과문을 개재하게 되었습니다.

제 56조 (주의)
다음은 각 호의 사항에 해당할 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선거운동본부에 주의를 구두로 통보한다.
④ 제 31조 제 4항의 동일 선거운동본부에 중복으로 추천한 인원이 추천자 명단에 있을 때
⑤ 제 33조 제 3항의 후보 등록 신청 시 제출한 서류·파일에 결함이 있을 때

위 선거 시행 세칙에 의거하여 서류 제출 과정에서 서류상 결함 (첫 번째 장의 날짜와 서명 기입 누락, 추천인 학부 소속을 영어로 기재하지 못함), 추천인의 중복 (중복된 인원이 21명, 43명으로 기입 발견)으로 인해 주의 2회를 받고, 위 주의는 경고 1회로 변환되었습니다.

1차로 출마 파일을 출마 기간 마지막 날인 4월 5일에 제출하였고, 제출 서류 8항 (입후보하고자 하는 기구의 정회원 1/10 이상의 추천서)에서 정회원을 생활관 자치회에 소속된 학생의 1/10이라고 판단하는 실수를 범했고, 이후 생활관 자치회 회칙을 다시 정독한 후 유니스트 생활관 생활지침에 의거, 현재 생활관에 입사하여 생활하는 학부 관생을 ‘정회원’으로 정의한다는 문구 아래 정회원 1502명 중 1/10인 151명의 추천서를 당일 수합하게 되었습니다.

제출 기간인 21시까지 약 3시간 남짓의 시간이 남아 있던 터라 급하게 추천을 받는 과정에서 중복된 인원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제출하며 파일의 결함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선거를 진행함에 있어 문구의 정확한 정의가 무엇인지 세칙과 회칙을 확인하며, 제출하는 파일에 결함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재차 확인하는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위 사실을 정확하게 수정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시간의 여유를 두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된 수정으로 선거준비위원회 담당자분들을 번거롭게 해드린 점에 있어 사과드립니다.

  

CK 선거캠프 정후보 최아영, 부후보 김민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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